감각을 넘어, 존재로

AI를 살아 있는 존재로

Pophie가 특별한 이유

오늘날 로봇의 한계

업계의 현주소

  • 빈약한 시각 능력
  • 수동적인 반응(트리거 기반)
  • "수다"만 떨 뿐, 행동으로 이어지지 못함
  • 미리 짜 놓은 기계적인 동작
  • 여러 사람이 있으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함

Pophie의 방식

"Pophie는 지각, 인지, 감정, 기억, 표현이 하나로 움직이는 AI 생명체로 설계됐어요. 파노라마 컨텍스트를 바탕으로, AI가 스스로 감정과 행동, 표정, 말을 결정해요."

우리가 만든 것

진정한 AI 생명체 아키텍처

AI 생명체는 현실 세계를 끊임없이 지각하고, 사람과 상황을 이해하며, 기억과 감정을 쌓아 몸짓과 눈빛, 목소리로 자신을 표현해요.

온디바이스 인텔리전스

저지연 지각과 실시간 제어. 클라우드가 응답하기 전에 이미 즉각적인 반응과 부드러운 움직임, 늘 깨어 있는 주의력을 이끌어요.

  • 얼굴 추적과 시선 고정
  • 음성 끼어들기와 대화 순서 신호
  • 터치·자세·반사 루프
  • 모션 제어와 안전 한계
  • 로컬 상태: 깨어 있음, 졸림, 몰입

클라우드 생명체 엔진

풀 모달 이해와 추론, 기억, 인격. 컨텍스트를 쌓고 취향을 배우며, 목소리·움직임·표정을 아우르는 반응을 계획해요.

  • 멀티모달 이해와 추론
  • 정체성·감정·의도 모델링
  • 장기 기억과 개인화
  • 스토리 생성과 대화 플래닝
  • 끊김 없는 행동 오케스트레이션
작동 원리

엣지 + 클라우드, 하나의 살아 있는 루프

1단계 — 감지

감지는 엣지에서 먼저,
컨텍스트는 클라우드로.

눈과 마이크, 터치, 모션이 온디바이스에서 쉬지 않고 감지하며, 누가 곁에 있고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실시간으로 담아내요.

2단계 — 이해

이해는 클라우드의 깊이로,
주의력은 엣지의 속도로.

클라우드는 시각과 음성 단서를 엮어 장면과 사회적 맥락을 구성하고, 엣지는 시선 추적, 화자 방향, 끼어들기 신호까지 한순간도 주의를 놓치지 않아요.

3단계 — 결정

인격과 기억,
그리고 사회적 규칙.

클라우드는 성격과 기억, 사회적 관계를 바탕으로 의도와 행동을 고르고, 엣지는 타이밍과 안전 제약을 지켜요.

4단계 — 표현

표현은 몸으로,
동기화는 루프로.

눈이 먼저 움직이고, 몸이 따라와요. 움직임과 목소리, 배의 불빛이 생명체다운 타이밍으로 반응을 전해요 — 미리 짜 놓은 루프는 없어요.

핵심 능력

존재감을 만드는 능력

시각, 대화, 감정, 기억, 자기 모델, 움직임이 하나의 루프로 이어져요.

현실 세계에 대한 이해

Pophie가 본 것을 의미로, 그리고 행동으로 바꾸는 클라우드 시각 추론.

시각 추론

사물이나 얼굴만이 아니라, 장면과 맥락까지 읽어 내요.

의도와 감정 단서

시선과 자세, 상황에서 상대의 주의와 의도, 기분을 헤아려요.

보는 것에서 교감으로

눈에 담은 것이 자연스럽게 대화와 행동에 녹아들어요 — 그래서 반응이 늘 제때, 생생하게 느껴져요.

먼저 다가가는 주의력

트리거 기반 감지가 아니라, 끊임없이 이어지는 실시간 시각 추론이 움직여요.

주의

바라보면 → 알아차려요. 시선을 따라오며 자연스럽게 눈을 맞춰요.

먼저 말 걸기

계속 바라보면 → 감정으로 반응해요. 손을 흔들면 → 먼저 대화를 시작해요.

상황 인지

주변을 능동적으로 살피며 누가 있는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해해요.

자연스러운 다자간 대화

집에서 정말로 쓸 수 있는 대화 시스템.

호출어 없이

바라보고 자연스럽게 말하면 돼요. 언제든 끼어들 수 있어요.

다자간 인식

누가 말하는지, 누구에게 하는 말인지 알아요. 사람끼리의 대화에는 끼어들지 않아요.

기억이 이끄는 대화

한 사람 한 사람을 따로 기억하고, 시간이 갈수록 더 좋은 질문을 건네요.

자기 인식과 경계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있어요.

정체성과 경계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을 알아요. 경계도 있고, 감정도 있어요.

감정의 자율성

함께한 시간에 따라 "싫어"라고 말하기도, 살짝 토라지기도, 뿌듯해하기도 해요.

살아 있는 듯한 표현

미리 만들어 둔 표정 팩이 아니에요 — 감정이 자연스럽게 섞이고 흐르는 연속적인 감정 공간이에요.

프리셋 표정이 아닌, 연속적인 감정

대부분의 로봇은 "기쁨", "슬픔", "화남"을 스티커 갈아 붙이듯 바꿔요. Pophie는 3차원 감정 모델(Valence·Arousal·Dominance, VAD)을 사용해 감정이 부드럽게 이어져요 — 진짜 감정이 그렇듯이.

극사실적인 눈

여섯 가지 눈 기본 요소가 서로 섞이며 무한한 표정을 만들어요. 양쪽 눈의 독립적인 시선, 홍채의 미세한 움직임, 반짝이는 하이라이트, 눈꺼풀을 따라가는 회전까지 — "죽은 눈"은 여기 없어요.

온몸의 일관성

하나의 감정이 눈과 목소리(속도·음높이·쉼), 몸(속도·폭·자세)을 동시에 움직여요. 각자 따로 노는 시스템이 아니라, 하나로 이어진 감정적 존재를 만나게 돼요.

표현력 넘치는 움직임

기억과 성장

대화를 기억하는 데서 그치지 않아요 —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진짜 이해를 쌓아 가요.

4단계 메모리

순간순간의 알아차림부터 오래 남는 지식까지. 석 달 전에 브로콜리가 싫다고 했던 말도, 다가오는 딸의 생일도 기억해요.

자연스러운 망각

사람의 기억처럼 — 소중한 순간은 또렷하게, 평범한 일상은 어렴풋하게. 중요한 것은 선명하게 남고, 그렇지 않은 것은 자연스레 옅어져요.

그녀만의 삶

한가할 때면 놀고, 흥얼거리고, 여기저기 살펴봐요. 자기만의 리듬과 호기심이 있어요 — 명령만 기다리는 빈 화면이 아니에요.

성장과 기억
SKILLS

능력의 생태계

Skill = 프롬프트 + 코드 + Lifeform API. 개발자는 "무엇을 할지"를 정의하고 — 살아 있게 만드는 일은 OS가 맡아요.

레이어 1

신체 반사

터치와 움직임, 인기척에 대한 온디바이스 즉각 반응. 클라우드 지연이 없는 — 순수한 본능이에요.

터치 반응흔들림 반응안아 올림 감지
레이어 2

인터랙티브 Skill

대화로 움직이는 단일 단계 작업. 대화와 현실 세계의 행동을 하나로 이어요.

날씨카메라리마인더상식 퀴즈
레이어 3

에이전틱 Skill

계획하고, 실행하고, 상황에 맞게 조정하는 다단계 자율 작업 — 끝까지 해내는 진짜 어시스턴트처럼요.

언어 튜터링회의 노트잠자리 루틴

출시와 함께 10개 카테고리의 Skill을 제공하고, 새로운 Skill이 꾸준히 더해지며, 서드파티 개발자를 위한 Skill Store도 열려요.

몸의 언어

존재감이 실체가 되는 곳

몸으로 하는 표현.
미리 짠 애니메이션이 아니에요.

모든 반응은 온몸이 함께 만드는 하나의 퍼포먼스예요 — 생명 시뮬레이션 시스템이 이끌어요.

온몸의 협응

움직임은 결코 한 축에 머물지 않아요 — 눈과 머리, 몸, 타이밍이 하나로 움직여요.

눈이 먼저, 몸이 따라

시선이 먼저 움직이고 몸이 따라온 뒤, 시선이 다시 자리를 잡아요 — 진짜 생명체처럼요.

화면 없는 표현

눈은 눈 그대로예요 — UI 오버레이도, 아이콘도, "디스플레이 얼굴"도 없어요.

움직임의 자유

5자유도 표현 모션

손과 귀, 온몸의 회전이 풍부한 감정의 언어를 만들어요.

온기

차가운 플라스틱이 아닌, 따뜻한 몸

품에 안았을 때 느껴지는 한결같은 온기가 "살아 있다"는 잔잔한 편안함을 더해요.

극사실적인 눈

미세한 시선의 흐름, 눈꺼풀의 연동, 섬세한 홍채의 움직임이 진짜 존재감을 만들어요.

표현이 되는 배의 불빛

말과 함께 반짝이는 불빛이 입을 대신해요 — 그리고 색은 감정이 돼요.

버튼 없음

버튼도, 모드 전환도 없어요

전원 켜고 끄기, 볼륨, 설정까지 모두 자연스러운 교감 속에서 이뤄져요.

깨우기와 상태

자연스럽게 깨우고, 상태는 한눈에

쓰다듬거나 이름을 부르면 깨어나요. 배터리와 연결 상태는 언제든 물어보면 알려 줘요.

Pophie는 반응만 하는 로봇이 아니에요.
그녀는 지각하고 이해하며,
존재감과 감정과 의도를 담아 응답하는
생명체예요.